- ‘컴백 D-1’ 레드벨벳, 타이틀곡 ‘RBB(Really Bad Boy)’ 다채로운 매력 ‘발산’
- 입력 2018. 11.29. 10:31:56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레드벨벳이 타이틀곡 ‘RBB(Really Bad Boy)’로 돌아온다.
30일 오후 레드벨벳은 KBS2 ‘뮤직뱅크’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RBB(Really Bad Boy)’로 컴백한다. 이어 1일 MBC ‘쇼! 음악중심’ 2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레드벨벳만의 매력을 담은 컴백무대를 선사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곡 ‘RBB(Really Bad Boy)’ 무대는 줄넘기를 연상케 하는 동작과 양손으로 V 표시를 하는 동작 등 귀여운 퍼포먼스와 함께 다채로운 대형으로 ‘나쁜 남자’를 향한 호기심을 표현하는 매혹적이면서도 파워풀한 안무를 만날 수 있어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이번 퍼포먼스는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 비욘세, 니키 미나즈 등과 작업한 세계적인 안무가 자넬 지네스트라(janelle ginestra)와 미국 출신의 떠오르는 댄서 케이시 라이스(kaycee rice)가 맡았으며 국내 유명 안무팀 스위치의 최선희 단장도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레드벨벳은 오늘(29일) 오후 8시 네이버 V라이브 레드벨벳 채널을 통해 ‘R알수록 B볼수록 B보고싶은 레드벨벳 컴백 LIVE’를 진행하며 새 앨범 제작기부터 활동 이야기까지 전하며 전세계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레드벳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RBB(알비비)’는 내일(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도 발매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