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금니 아빠' 이영학, 무기징역 확정…딸은 장기 6년·단기 4년형
입력 2018. 11.29. 11:22:01
[더셀럽 심솔아 기자] 어금니 아빠 이영학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29일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상 강간 등 살인, 추행유인, 사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이영학의 상고심에서 무기징역형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이영학은 지난해 9월 딸의 친구를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수면제를 먹인 뒤 추행하고 다음 날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이영학의 범행을 도운 딸은 장기 6년, 단기 4년형을 확정받았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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