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 오브 테일즈', 괴물의 심장을 먹는 여왕 설정→'청불' 이유
입력 2018. 11.29. 11:26:51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 '테일 오브 테일즈'가 주목받고 있다.

영화 '테일 오브 테일즈'는 2016년 11월 개봉한 이탈리아, 프랑스 영화로 한국 박스오피스 누적관객 3만 291명을 동원한 작품이다.

특히 이 작품은 왕자를 낳기 위해 괴물의 심장을 먹는 여왕과 아버지의 실수로 괴물과 결혼하게 된 공주의 이야기를 그리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은 영화다.

아울러 비밀의 숲을 둘러싼 세 개의 왕국을 배경으로 한 '테일 오브 테일즈'는 아들에 대한 어머니의 집착, 세대간의 갈등, 젊음과 아름다움에 대한 강렬한 욕망의 이야기를 필두로 스토리에 집중할 수 밖에 없게 만들었다.

작품에는 셀마 헤이엑, 뱅상 카셀, 스테이시 마틴 등의 배우가 출연하며 영화 '리얼리티: 꿈의 미로'(2012)를 만든 마테오 가로네가 메가폰을 잡았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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