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신은수 "요즘 '신서유기6'에 푹 빠져, 강호동 선배님 제일 웃겨"
입력 2018. 11.29. 13:22:53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신은수가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6' 애청자임을 밝혔다.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더셀럽 사옥에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극본 김성민, 연출 손형석)에 출연한 신은수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신은수는 작품 이야기 외에도 학교 생활, 일상 등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요즘 푹 빠져있는 것이 있냐는 물음에 신은수는 "'신서유기6'를 진짜 재밌게 보고 있다"며 들뜬 목소리로 말했다.

이어 "원래 예능프로그램을 잘 안보는 편인데 '신서유기6'에 빠져있다. 아직 시즌5,6 밖에 못봤지만 휴식을 취하는 동안 전 시즌 정주행할 예정이다. 소소한 웃음 포인트들이 많다. 보면서 많이 웃는다"라고 덧붙였다.

'신서유기6' 멤버들 중에서 강호동을 가장 좋아한다는 신은수는 "강호동 선배님이 너무 웃기신 것 같다. '신서유기' 게스트는 어렵겠지만 강호동 선배님이 출연하시는 JTBC '아는형님' 게스트라도 나가고 싶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또 신은수는 '신서유기'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장면을 설명함은 물론 강호동의 전매특허 스웨그 넘치는 포즈를 즉석에서 따라하는 등 강호동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신은수가 출연한 '배드파파'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나쁜 인간이 되는 가장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27일 32부를 끝으로 종영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