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원재, "이번 앨범에서 '집' 가장 애정해"(두시의 데이트)
- 입력 2018. 11.29. 16:12:1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래퍼 우원재가 낸 첫 EP앨범서 가장 애정하는 곡은 '집'이다.
29일 오후 방송된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래퍼 우원재와 코드쿤스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특히 이날 우원재는 최근 컴백한 앨범을 소개하며 청취를 독려했다.우원재는 지난 22일 데뷔 첫 EP앨범 'AF'를 발매했다. 당시 그는 타이틀곡 '울타리'부터 '집' '노이즈' 등 색다른 비트에 자신만의 색을 입혀 앨범을 선보였다.
그리고 우원재는 이날 라디오를 통해 자신이 가장 애정하는 곡에 대해 말했다. 그는 "새 일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은 '집'이다"라고 말문을 열며 "이는 코드쿤스트와 작업을 함께 한 노래이기도 하고 제 이야기를 담은 노래기도 해서 가장 애착이 간다"고 말했다. 하지만 '집'은 MBC에서 심의중인 바. 일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기도 하다.
한편 우원재는 신인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색깔로 소신있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바. 그의 첫 EP앨범에는 AOMG 프로듀서 그레이가 타이틀곡 '울타리' 작곡 및 편곡에 참여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