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리니지, 리마스터 버전 무엇이 바뀌나 보니
입력 2018. 11.29. 17:25:33
[더셀럽 김지영 기자] NC소프트가 리니지의 달라지는 서비스를 예고했다.

NC소프트의 김택진 대표는 29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리니지 서비스 20주년 미디어 간담회를 열어 변화된 리니지를 알렸다.

우선 리니지에 그래픽 리마스터를 통해 1920 x 1080 와이드 해상도의 풀HD급 그래픽을 적용해 기존 대비 4배 증가한 해상도와 2배 향상된 프레임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했다.

또한 모바일 게임에서 주로 활용되는 자동사냥 기능을 도입, 언제 어디서나 플레이 상태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모바일 뷰어 ‘M-플레이어’도 추가했다.

이와 함께 9번째 신규 클래스인 검사를 추가하고 리니지 핵심 콘텐츠인 공성전의 대규모 버전 ‘월드 공성전’을 업데이트하기로 했다. 검사는 리니지 클래스 중 가장 공격력이 높은 클래스다.

리니지: 리마스터 버전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사전예약이 가능하며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프로모션에 참여한 이용자는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리니지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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