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아임셀럽' 핫샷 김티모테오, 팬 생각에 붉어진 눈시울 "기다리게해서 미안해"
입력 2018. 11.29. 20:47:58
[더셀럽 최정은 기자] 그룹 핫샷(HOTSHOT)의 멤버들이 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에 관해 밝혔다.

29일 오후 8시 30분에 생방송된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셀럽TV) '아임셀럽'에는 핫샷이 출연했다.

1년 4개월 만에 컴백하는 핫샷 멤버들은 각자 앨범에 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적었다.

이에 관해 노태현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라고 적었다"며 "팬들과 함께하는 공간이 가장 아름다운 꽃(이라는 의미)"이라고 말했다.

윤산은 "'같이 가자'라고 썼다"며 "그동안 팬들과 같이 못 간 것 같아서 '같이 가자'라고 썼다"고 설명했다.

리더 최준혁은 "'보고싶었습니다'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적었다"며 "너무 많이 보고싶었다"고 강조했다.

김티모테오는 "기다리게해서 미안하다'라고 썼다"며 "네 다섯 개 적었는데 다 안 쓸 줄 알았는데 다 실어줬다"고 설명한 뒤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는 것에 관해 감회가 새로운 듯 눈시울을 붉혔다.

고호정은 "'네가 있기에 내가 있어'라고 적었다"며 "팬들이 있기에 내가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티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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