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TV] ‘서민갑부’, 연매출 30억 스테인리스 대부의 매장은?
입력 2018. 11.29. 21:5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서민갑부’에서 연매출 30억을 달성하는 스테인리스 대부가 소개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스테인리스 계의 대부 박영한 씨의 사연이 소개된다.

박영한 씨는 중국산에 대항하기 위해 고급화 전략을 써 차별화를 꾀했고 ‘직원이 없으면 나도 없다’는 경영 철학이 스테인리스 주방용품의 경쟁력이자 사업비법이 됐다.

박영한 씨는 온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며 상호명은 ‘리온스텐’이다.

‘서민갑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채널A 홈페이지 캡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