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하녀의 일기', 레아 세이두 주연 청소년관람불가 영화…실검 등장 이유는?
- 입력 2018. 11.30. 10:37:43
- [더셀럽 박수정 기자]영화 '어느 하녀의 일기'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등장했다.
30일 영화전문채널 스크린은 오전 9시부터 '어느 하녀의 일기' 편성했다. TV방영에 대중들의 관심이 쏠린 것.
지난 2015년 개봉한 브누와 쟉꼬 감독의 작품 '어느 하녀의 일기'는 옥타브 미르보가 1900년에 낸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다. 레아 세이두, 뱅상 랭동이 주연으로 출연해 극을 이끌었다.
'어느 하녀의 일기'는 국내에서는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누적관객수는 14,918명을 기록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