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NEW 1위 ‘차지’…방탄소년단·엑소 순
입력 2018. 11.30. 17:26:47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워너원이 아차랭킹 1위에 등극했다.

30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11월 3주차 아차랭킹에서 워너원은 음원점수 4508점 앨범점수 56점 SNS점수 900점 등 총점 5464점을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워너원의 첫 정규앨범 '1¹¹=1(POWER OF DESTINY)'은 자신의 초동 판매량을 경신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2위는 총점 2484점을 받은 방탄소년단이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2018 AAA(Asia Artist Awards)’에서 대상을 비롯하여 올해의 아티스트상 스타페이 인기상 등 5관왕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엑소(총점 2201점), 트와이스(총점 1934점), 블랙핑크(총점 1677점), 제니(총점 1421점), 아이유(총점 1277점), 비투비(총점 1200점), 슈퍼비(총점 1106점), EXID(총점 1088점)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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