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멜론 뮤직 어워드’ 방탄소년단(BTS), 한국의 美로 재해석한 ‘IDOL'
- 입력 2018. 12.01. 22:37:2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2018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국악으로 재해석한 ’IDOL' 무대를 선보였다.
1일 오후 7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18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방탄소년단은 ‘Fake Love'와 ’Airplane pt.2' ‘IDOL' 등의 무대를 공개했다.
‘Fake Love'와 ’Airplane pt.2' 무대를 선보인 후 탈춤과 부채춤 등으로 한국의 미를 발산한 방탄소년단은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상을 입고 ‘IDOL' 무대에 올랐다.
원곡보다 꽹과리, 태평소 등의 전통악기가 돋보인 'IDOL'은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흥을 돋우기 충분했다.
한편 이날 방탄소년단은 네티즌 인기상, 글로벌 아티스트상 등을 받아 5관왕에 올랐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2018 멜론 뮤직 어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