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워너원·레드벨벳·마마무·유빈까지, 초호화 컴백 라인업
입력 2018. 12.02. 15:28:38
[더셀럽 이상지 기자] ‘인기가요’에서 화려한 컴백쇼가 펼쳐진다.

2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는 워너원, 레드벨벳, 유빈, 키, 마마무 등 다채로운 컴백 무대들이 펼쳐진다. 워너원의 이대휘가 스페셜 MC로 출격, 민규, 정채연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이날 컴백대전의 첫 번째 주인공은 워너원이다. 워너원은 지난 19일 발표한 첫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봄바람’으로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봄바람’은 감성적인 멜로디에 다시 만나기를 희망하는 멤버들의 진심을 담은 곡.

중독성 강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사랑받아온 레드벨벳은 타이틀곡 ‘RBB(Really Bad Boy)’로 컴백한다. 'RBB'는 레드벨벳의 시원한 고음과 화려한 애드리브가 잘 어우러진 R&B 팝 댄스 곡으로, 파워풀하면서도 매혹적인 매력을 담아냈다.

위너 송민호에서 래퍼로 변신한 MINO의 첫 솔로 데뷔 무대도 예정됐다. MINO는 첫 솔로 앨범에서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자신만의 색깔을 뚜렷하게 드러냈다. MINO는 동양적인 느낌의 힙합곡 ‘아낙네’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는 각오다.

이어 두 번째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 유빈은 타이틀곡 ‘Thank U Soooo Much’로 시크한 매력을 뽐낸다.

이 외에도 키, 마마무, 러블리즈, 뉴이스트W, 더보이즈까지 총 8팀의 컴백 무대를 비롯해 제니, EXID, NCT 127, 채연, 스트레이 키즈, 네이처, 14U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SBS 인기가요’는 2일 오후 3시 40분 방송.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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