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의 감동을 안방에서" '라이브 에이드', 시청자 전율 시킨 퀸 무대 공개
- 입력 2018. 12.03. 08:57:31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인공 퀸의 전설적인 무대를 볼 수 있었던 '라이브 에이드'가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3일 시청률 조사 전문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밤 12시에 방송된 MBC '라이브 에이드'는 심야시간임에도 전국 가구 시청률 4.1%를 기록하며 퀸의 뜨거운 인기를 확인시켰다.
'라이브 에이드'는 1985년 에티오피아 난민의 기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열린 콘서트였다.
MBC는 당시 방송했던 3시간 분량의 무대를 100분으로 편집해 재편성했으며 최근 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인공 퀸의 무대는 편집 없이 전체 영상으로 공개돼 시청자들의 감동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는 퀸을 비롯해 폴 매카트니, 에릭 클랩튼 등 전설적인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져 듣는 재미를 높였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