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화정, 대만 ‘The Hunger Game’서 부산 BIFF 거리+음식 ‘소개’
- 입력 2018. 12.03. 10:15:1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수 추화정이 정식 솔로 데뷔를 앞두고 대만 지상파 예능에서 활약했다.
최근 추화정은 대만 민영 지상파 CTV 예능프로그램 ‘The Hunger Game(饥饿游戏, 더 헝거 게임)’ 부산 편에 출연했다.
‘더 헝거 게임’은 각 지역을 방문해 팀을 구성하며 흥미로운 게임들을 통해 특산물과 유명 여행지를 소개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대만 보이그룹 5566의 진행 아래 다수의 셀럽들이 출연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추화정은 일본 걸그룹 허니팝콘의 멤버 미카미 유아와 대만 배우 크리스케이 대만 MTV 예능 ‘아애우상’의 MC 애플 등과 함께 출연해 한국 아티스트 대표로서 부산 BIFF 거리를 소개하고 부산의 유명 먹거리 찾기 미션을 위한 진행자 역할을 맡았다.
추화정은 의욕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한 것은 물론 자기소개부터 게임 진행까지 뛰어난 중국어 실력과 유창한 말솜씨로 게스트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추화정이 출연한 ‘더 헝거 게임’은 이날 대만 전체 방송 프로그램 중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추화정은 각종 공연 OST 참여 등 활발한 활동에 이어 브랜드 광고 모델, 해외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정식 솔로 데뷔를 위한 앨범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 헝거게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