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아침' 사차인치, 혈관 건강 개선·항암 효과·관절염 개선…"오메가 셰이크로 섭취"
- 입력 2018. 12.03. 10:33:16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좋은 아침'이 오메가3의 보고 사차인치를 소개했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혈관 건강을 지키는 음식들이 공개됐다.
이 중 하나는 식물성 오메가3의 보고라고 불리는 사차인치였다. 사차인치는 외관이 별 모양으로 생겨 '땅 위의 별'이라고도 불린다. 안지현 전문의는 "식물성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데 오메가3,6,9를 황금 비율로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차인치는 해외에서도 그 효능을 수차례 인정 받기도 했다. 데일리 메일은 2015년 셀럽들의 톱 슈퍼푸드로 사차인치를 선정했고 허핑턴 포스트는 2016년 세계가 주목해야 할 헬스푸드로 사차인치를 선정하기도 했다.
사차인치의 가장 큰 특징은 오메가 3,6,9의 함량이 지구상 존재하는 음식 가장 높다는 것이다. 100g기준 고등어의 7배, 참치의 80배, 아보카도의 400배, 아몬드의 1만 5천배에 달하는 오메가 함량을 보인다.
이와 함께 홍지호는 "오메가 3와 6의 비율이 잘 맞아야된다. 사차인치는 굉장히 신기하게도 오베가3와 6의 비율이 1:1이다"고 말했다.
오동주 전문의 또한 "가능하면 오메가 6의 비율을 줄이고 오메가 3와 비율을 맞추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또 홍지호는 "오메가3가 관절염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10년 이상 오메가3를 복용한 사람은 류머티즘성 관절염 발생률이 35%가 감소했다고 한다"고 연구 결과를 전했다.
이 외에도 사차인치 속 알파리놀렌산 성분이 암세포 증식 속도를 낮춰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안지현은 사차인치를 쉽게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우유,바나나.사차인치를 갈아서 오메가 셰이크를 먹을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