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고TV' 몬스타엑스 민혁, 셔누 첫인상에 "안무 선생님인줄 알았다"
입력 2018. 12.03. 11:55:02
[더셀럽 안예랑 기자] '아미고TV' 몬스타엑스 멤버들이 리더 셔누의 첫 인상을 공개했다.

몬스타엑스는 3일 올레tv 모바일에서 방영되는 '아이돌에 미치고, 아미고 TV 시즌4(이하 '아미고TV')에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몬스타엑스는 아주 사소한 정보들까지 전달하는 'TMI'(Too Much Information)코너에서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형원은 첫인상이 가장 좋았던 멤버로 셔누를 꼽았다. 그는 "첫인상은 셔누 형이 제일 좋았다"며 "셔누형은 말이 워낙 없어서 묵언 수행하는 줄 알았다"고 밝혔다.

이에 민혁은 "안무 선생님인 줄 알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몬스타엑스는 리퀘스트 코너를 통해 팬클럽 몬베베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몬스타엑스는 팬들의 요청에 따라 'Shoot Out'의 민혁, 형원 페어 안무를 새로운 멤버 조합으로 재해석했고 주헌의 강렬한 랩에 다른 멤버들이 도전하기도 했다. 특히 형원은 의외의 랩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몬스타엑스가 출연한 '아미고TV 4'는 3일, 5일, 7일 총 3회에 걸쳐 공개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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