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촬영지로 인기 '폭발'…어떤 곳?
입력 2018. 12.03. 11:56:07
[더셀럽 전지예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촬영지 스페인 그라나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tvN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스페인 그라나다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진행됐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촬영지인 스페인 그라나다는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자치지방에 위치한 그라나다주의 주도이며 인구는 약 23만 명이다.

스페인 그라나다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경관으로 해외여행 순위 TOP10 안에 든다. 또한 알함브라 궁전 투어가 가장 유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함브라 궁전은 이슬람 왕조인 나스르 왕조의 무하마드 1세 알갈리브가 13세기 후반부터 14세기에 걸쳐 완성한 궁전으로 화려한 궁전 내부는 물론 스페인 그라나다를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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