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인물관계도, 현빈·박신혜·찬열…AR 게임 둘러싼 세 사람
입력 2018. 12.03. 12:08:35
[더셀럽 심솔아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지난 주 첫 방송을 마친 가운데 AR 게임을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가 흥미롭다.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인 유진우(현빈)가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갔다가 전직 기타리스트였던 정희주(박신혜)가 운영하는 싸구려 호스텔에 묵으며 두 사람이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이야기.

지난 방송에서는 정세주(찬열)의 제안을 받고 그라나다에 온 유진우가 정세주가 만든 AR 게임을 직접 경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에게 기회가 올거라는 생각도 잠시 유진우 그라나다에서 만난 자신의 라이벌 차형석(박훈) 역시 게임의 주인이 되려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게임을 차형석 먼저 차지하기 위해 정세주의 누나 정희주와 악연을 인연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이는 모두 1년 전 이야기였다. 1년 후 그라나다 행 기차를 타게 돼 총격전을 벌이게 된 유진우와 자신에게 게임 투자를 제안한 뒤 사라져버린 정세주(찬열)까지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한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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