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제성 VS.] ‘남자친구’ 박보검-송혜교, 드라마·출연자 최상위권 올킬
- 입력 2018. 12.03. 14:27:1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드라마 ‘남자친구’가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3일 화제성전문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첫 방송한 케이블TV tvN 드라마 ‘남자친구’는 전체 화제성 1위와 뉴스, VON, SNS, 동영상 등 4개 부문에서도 모두 1위를 기록했다.
더불어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남자주인공 박보검이 1위를 거머쥐었으며 이어 송혜교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방송 첫 주보다 화제성이 71.5%가 상승하며 인기 상승세를 이어갔다.
드라마 부문 화제성 2위는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이 차지했으며 3위는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4위는 SBS ‘황후의 품격’이 올랐다.
한편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18년 11월 26일 부터 12월 2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예정인 드라마 34편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기사,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반응을 분석하여 12월 3일에 발표한 결과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