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측 "친오빠 사기 논란, 이영자와 관련 NO…이미 해결된 사안" [공식]
입력 2018. 12.03. 14:49:09
[더셀럽 안예랑 기자] 이영자가 친오빠의 사기 의혹에 입을 열었다.

이영자의 소속사 IOK컴퍼니 TN엔터사업부 측은 3일 "사건 당사자인 이영자씨 오빠에게 사실 여부를 확인한 결과 오빠의 답변으로 이영자씨는 전혀 관여된 바가 없으며, 합의를 통해 이미 해결된 사안임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이날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해당 사건이 올라오기 전 원만한 해결을 위해 이영자 오빠의 주소와 연락처를 게시자에게 전달했음에도 청원 게시자가 사건을 공론화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소속사는 "이영자씨와 함께 해당 사안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살피며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의적인 책임을 다하겠다"고 책임을 약속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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