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라디오' 허항PD "'음중' 옹성우·미나·마크, 지각 한 번 한적 없어"
입력 2018. 12.03. 17:49:42
[더셀럽 안예랑 기자] '아이돌 라디오' 허항PD가 '쇼!음악중심' 진행을 맡고 있는 워너원 옹성우, 구구단 미나, NCT 127 마크를 칭찬했다.

2일 MBC 표준 FM '아이돌 라디오'에는 MBC '쇼! 음악 중심'을 1년 6개월 동안 연출했던 허항PD가 출연했다.

허PD는 이날 방송에서 '쇼!음악중심'의 '옹크미' 옹성우, 미나, 마크에 대해 "셋 다 정말 열심히 하는 MC"라고 극찬했다.

허PD는 "특히 기억에 남는 건 세 분이 MC를 처음 하게 된 날 셋이서 합동 무대를 꾸몄을 때"라면서 "셋 다 바쁜 친구들인데 밤을 새서 연습실에서 연습했다"고 성실함을 높게 평가했다.

또 그는 "그 친구들이 너무 열심히 해줬던 첫인상이 기억에 남는다"면서 "그 후로도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셋 다 한 번도 지각을 하거나 대본 숙지를 안 해오거나 그런 모습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아이돌 라디오'는 평일 오후 9시 네이버 V라이브에서 생중계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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