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정혜인, 강은탁·송민재 부자 사진에 '뭉클'
입력 2018. 12.03. 19:50:37
[더셀럽 심솔아 기자] '끝까지 사랑' 정혜인이 강은탁, 송민재 부자를 보며 뭉클해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에서는 에밀리(정혜인)이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정한은 핸드폰에 집중하고 있었고 에밀리에게 "같이 찍은 사진이야 가영(이영아)이가 보내줬네"라고 말했다.

그는 "스캔들 났을 때 애를 못오게 한다고 해서 내가 데리고 나가서 좀 놀았어. 이해해줘서 고마워"라 설명했다.

에밀리는 조심스레 "나도 그 사진 좀 보면 안될까"라고 말했고 핸드폰을 받은 에밀리는 사진을 보며 뭉클해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2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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