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어디서 엄마 행세를 해요?" 뻔뻔한 유지연에 '분노'
입력 2018. 12.03. 20:47:47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이 유지연에 분노했다.

3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한승주(서효림)과 고연실(유지연)의 대립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승주는 고연실과 한만석(홍요섭)의 이야기를 우연히 듣게 됐다.

한승주는 "회사에 안 좋은 일 많다던데 이 분 동생이 사고친거에요?"라고 물었지만 한만석은 이야기하지 않으려 했고 "뭘 숨기시는 거에요 저 아빠 딸이에요 적어도 제가 알아야하잖아요"라며 한만석을 설득했다.

고연실은 "그게 말이야 내 동생이 감 방에 들어가게 생겼어 니가 최이사한테 부탁해보면 안 될까?"라며 뻔뻔하게 말했다.

그러자 한승주는 "아줌마 저 그런 외삼촌 둔 적 없습니다. 그리고 아줌마도 아빠 부인이지, 어디서 엄마 행세를 해요?"라며 화를 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1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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