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형사' 신하균, 목격자 조이현 살렸다…범인 추궁
- 입력 2018. 12.03. 22:39:0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나쁜형사' 신하균이 조이현을 살렸다.
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에서는 배여울(조이현)을 살리는 우태석(신하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여울을 살린 그는 배여울의 가방에서 흉기를 발견했다.
그는 "권수아 죽인 범인이 꼭 남자인 법은 없지 힘없는 여자일 수도 있잖아?"라고 말하자 배여울은 "아니야 나 아니에요"라며 울부짖었다.
배여울은 "내가 말한 거 그 사람이 알면 그 사람이 나 죽일거라구요"라며 두려움에 떨었다.
두 사람은 함께 살인 장소로 향했다. 배여울은 "저는 저기 숨어있었어요"라며 자신이 권수아 살인사건의 목격자임을 밝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