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미리보기] 임윤호, 신고은 퇴사 소식에 걱정 "빚도 있는데 죽고 싶겠지?"
입력 2018. 12.04. 10:00:00
[더셀럽 안예랑 기자] '강남스캔들' 임윤호가 신고은의 퇴사 소식을 듣고 심란해한다.

5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혜)에서는 은소유(신고은)의 퇴사 사실을 알게된 최서준(임윤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최서준은 현금 인출기에서 심란한 표정으로 돈을 뽑는다. 그는 "빛 갚아야되는데 회사까지 짤리면 죽고 싶겠지?"라며 은소유를 걱정한다.

이에 명지윤(황보미)는 "네 여친도 아니고 세현 오빠 여친인데 왜 그여자까지 찾아가 일을 만드냐"며 화를 낸다.

홍세현(서도영)은 홍백희(방은희)와의 자리에서 은소유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강남스캔들'은 매주 월~금 오전 8시 4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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