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걸, 日 1월 9일 데뷔 ‘확정’…3개 도시 라이브 투어 ‘전석 매진’
- 입력 2018. 12.04. 10:31:4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오마이걸이 라이브 투어를 전석 매진시키며 성공적인 일본 활동을 예고했다.
오마이걸은 내년 1월 9일 일본에서 정식 데뷔를 앞두고 ‘2019 일본 데뷔 기념 첫 번째 라이브 투어’라는 타이틀로 라이브 투어 공연을 펼친다. 1월 4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5일 오사카 6일 도쿄에서 라이브 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오마이걸은 티켓 오픈 이후 빠른 속도로 3개 도시의 전석을 매진시키며 일본에서의 성공적 데뷔를 예고했다. 이에 오마이걸은 내년 1월 8일 일본 가나가와현 가와사키 클럽 치타에서 스페셜 라이브 공연을 펼치기로 결정했다.
앞서 오마이걸은 일본 유력 음반사인 ‘소니뮤직’과 현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8월 첫 유닛 ‘오마이걸 반하나’로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다. 국내에서 몽환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콘셉트를 유지하며 인기를 모으는 만큼 일본 시장에 진출해 K-POP 걸그룹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마이걸은 미니 6집 앨범 ‘Remember me’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개별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W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