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헤경궁 김씨' 트위터 질문에 일체 답변X "억울하다"
입력 2018. 12.04. 10:59:00
[더셀럽 안예랑 기자] 트위터 계정 '혜경궁김씨' 소유주로 의심받고 있는 이재명 경기지사의 아내 김혜경씨가 억울함을 토로했다.

4일 오전 이재명 경기지사의 아내 김혜경씨가 검찰에 출석했다.

이날 김씨는 "진실이 밝혀 지기를 바란다"며 "저도 힘들고 억울하다"고 말했다.

그는 트위터 계정 '혜경궁 김씨'에 대한 취재진들의 질문에는 일체 답하지 않고 청사 내부로 들어갔다.

김씨는 트위터 계정을 이용해 이 지사의 경쟁후보였던 전해철 민주당 의원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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