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러블리즈 베이비소울 “류수정·정예인, 고민 잘 들어주는 멤버”
입력 2018. 12.04. 13:29:14

SBS '컬투쇼'

[더셀럽 전지예 기자] ‘최파타’ 러블리즈 베이비소울이 고민을 잘 들어주는 멤버에 대해 이야기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신곡 ‘찾아가세요’로 컴백한 그룹 러블리즈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베이비소울이 고민이 있으면 예인이나 수정이를 찾아가지 않냐고 질문했다.

류수정은 “저는 소울 언니랑 룸메이트다. 예인이는 집에서 맏이여서 어른스럽게 해주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베이비소울은 “수정이랑은 서로 고민 얘기를 하고 대화가 잘 통한다. 이야기하다보면 고민하던 게 별 거 아니었구나라고 생각하게 된다. 예인이는 공감을 많이 해줘서 위로를 많이 받는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미주는 “속상하다. 저는 언니한테 많이 하는데 언니가 저를 제외시켰다고 해야 하나요. 섭섭하고 속상하고 그러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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