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러블리즈 케이 “화를 잘 내지 않는 편”…미주 “더 무서워”
- 입력 2018. 12.04. 13:51:0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최파타’ 러블리즈 케이가 자신의 성격에 대해 밝혔다.
SBS '컬투쇼'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신곡 ‘찾아가세요’로 컴백한 그룹 러블리즈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케이의 화내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는데 화나면 어떻게 표현을 하냐”며 궁금해했다.
케이는 “제가 화를 잘 내지 않는 편이다. 조곤조곤 얘기하는 편이다. 제가 화를 내면서 제가 부끄럽다”라고 설명했다.
최화정이 “우리도 욱하면 부끄럽잖아요. 다른 분에 비해서 화를 내지 않는 편인가보다”라고 말하자 케이는 “좀 차분한 편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미주는 “그런데 조곤조곤 말하는 사람이 더 무섭다. 엄청 무서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