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즈원 측 “나코·사쿠라, “HKT48 탄생 8주년 콘서트 참여” [전문]
- 입력 2018. 12.04. 16:47:43
- [더셀럽 이상지 기자] 그룹 아이즈원 일본인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가 다시 한 번 겸임활동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오프더레코드는 4일 아이즈원 공식 팬카페를 통해 15일 개최되는 HKT48 콘서트에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가 참여하게 된 배경에 "해당 콘서트는 HKT48 탄생 8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것이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IZ*ONE 전임 멤버가 된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가 IZ*ONE의 멤버로서 이번 콘서트에 참여하게 된 것"이라고 했다.
일각에서 지적한 겸임활동에 대해서는 "이는 결코 HKT48과 겸임 활동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HKT48 탄생 8주년을 축하하는 자리임에 멤버들이 일부 무대에 참여가 결정됐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또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 3명은 전임 기간 동안 AKB그룹의 일원으로 참가하는 일정은 이후에는 없을 예정이며, 그룹 IZ*ONE의 멤버로서 전임 활동 기간동안 IZ*ONE 그룹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아이즈원 소속사 오프더레코드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오프더레코드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는 12월 15일(토) 개최 예정인 'HKT48 콘서트'에 IZ*ONE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가 출연하는 것 관련하여 일본 소속사측과 확인 된 내용에 대하여 알려드립니다.
해당 콘서트는 HKT48 탄생 8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것으로, 이 자리를 축하하기 위해 IZ*ONE 전임 멤버가 된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가 IZ*ONE의 멤버로서 이번 콘서트에 참여하게 된 것입니다.
이는 결코 HKT48과 겸임 활동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HKT48 탄생 8주년을 축하하는 자리임에 멤버들이 일부 무대에 참여가 결정되어진 것 입니다.
이미 발표된 것처럼,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 3명은 전임 기간 동안 AKB그룹의 일원으로 참가하는 일정은 이후에는 없을 예정이며, 그룹 IZ*ONE의 멤버로서 전임 활동 기간동안 IZ*ONE 그룹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더불어 앞으로도 IZ*ONE을 향한 팬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