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수능 만점자, 총 9명…지난해보다 6명 줄어
- 입력 2018. 12.05. 11:17:1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2019년 수능 성적표가 배부됨에 따라 수능 만점자도 나왔다.
지난달 15일 2019 수학능력시험(수능)이 진행됐다. 이후 한국교육과정평과원은 각 학교에 수능 성적표를 배부했다.
올해 수능은 역대급 '불수능'으로 불리며 만점자가 총 9명 나왔다. 이는 지난해보다 6명이나 줄어든 수치다.
아울러 2019 수능 만점자중 재학생은 4명, 졸업생은 5명이며 인문계에서는 3명, 자연계에서는 6명의 만점자가 나왔다.
2019 수능 만점자의 기준은 국어 수학 탐구 과목에서 한 문제도 틀리지 않아야 하며, 절대평가가 적용되는 영어 및 한국사는 1등급이면 만점처리 된다.(영어 90점 이상/ 한국사 40점 이상)
이런 성적을 충족한 친구들은 올해 9명으로, 전국 각지에서 나왔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