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먹방]'나는 몸신이다' 인슐린 과다 분비 막는 마이너스 탄수화물 식품은? 초록 바나나·우엉
- 입력 2018. 12.05. 15:04:16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인슐린 과다 분비를 줄여주는 마이너스 탄수화물 식품이 공개됐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마이너스 탄수화물을 소개했다.
마이너스 탄수화물은 인슐린이 과하게 분비되는 것을 막아주는 탄수화물로 탄수화물 흡수를 줄여주고 탄수화물이 장으로 배출되는 것을 돕는다.
이와 함께 인슐린이 제때 알맞은 양으로 분비되도록 해 인슐린 분비의 부담을 줄여준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이너스 탄수화물 식품을 소개했다. 첫 번째 식품군은 우엉, 도라지,돼지감자였다. 우엉, 도라지, 돼지감자에 함유되어 있는 이눌린 성분은 탄수화물이 위액과 소화효소에 의하여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고 90% 이상이 대장에 그대로 도달하도록 한다. 때문에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지 않고 천천히 오를 수 있도록 돕는다.
두 번째 식품은 초록 바나나와 찬밥이었다. 두 식품은 저항 전분이라고 불린다. 저항전분은 소화 흡수에 저항하는 전분으로 소화가 천천히 되도록 만들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갈 수 있게 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