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자꾸 저 잘 나왔다는데 진짠가요” 달달한 부부 일상 '공개'
입력 2018. 12.05. 21:06:13
[더셀럽 전지예 기자] 홍현희와 제이쓴 커플이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홍현희는 자신의 SNS에 “남편이 자꾸 저 잘나왔다고...귀엽다고 올리라는데 진짠가요? 내가 더 잘나옴 대X찌이??? 누나가 계속 몰아주는중 꼭 이렇게 해야 속이후련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와 제이쓴은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자연스러운 홍현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사진을 공개하자 “귀여워요” “매력에 풍덩” “두 분 다 너무 상큼해보이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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