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오는 7일 뮤직뱅크 출근길 깜짝 이벤트 ‘진행’…“메리프 크리스마스”
입력 2018. 12.06. 13:32:51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네이처가 뮤직뱅크 출근길 미션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5일 저녁 8시 네이처는 공식 V앱 채널을 통해 오는 7일 진행할 뮤직뱅크 출근길 미션을 정했다.

이날 이벤트는 즉석에서 미션 후보를 만들고 이 중 하나를 최종으로 선정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멤버들은 기대감에 부풀어 이벤트가 될 수 있을만한 미션 후보를 자유롭게 말하며 서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팬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그들의 의견도 반영해 이벤트에 한층 의미를 더했다. 멤버들은 여러 개의 미션 후보 중 최종 미션을 선택했는데 선택에 따라 미션 내용이 달라질 수 있어 긴장감도 흘렀다.

이번 이벤트를 토대로 내일 뮤직뱅크 출근길에서 새봄, 오로라, 하루는 수면잠옷을 입고 ‘메리프 크리스마스’라고 외치고 기자 및 팬들에게 핫팩을 나눠줄 예정이다. ‘메리프 크리스마스’는 메리 크리스마스와 네이처 팬클럽인 ‘리프(LEAF)’를 조합한 인사다.

네이처의 멤버들은 "이번 미션은 직접 완성한 만큼 현장에서 더욱 특별한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특히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지금까지의 이벤트와는 달리 의미가 남다른 것 같다”라고 미션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네이처는 국내 대표 어린이 유튜브 스타 나하은과의 댄스 콜라보레이션, 각종 음악방송 출연 및 행사를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네이처 브이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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