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세븐, ‘2018 MAMA in 홍콩’ 달굴 ‘럴러바이’ 리믹스 버전 공개
- 입력 2018. 12.06. 13:57:00
- [더셀럽 이상지 기자] 갓세븐(GOT7)이 오는 14일에 열리는 ‘2018 MAMA in HONG KONG’에서 스페셜한 무대를 펼친다. 글로벌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 ‘럴러바이(Lullaby)’를 MAMA 버전으로 새롭게 구성해 선보인다.
지난 9월 정규 3집 앨범을 발표한 갓세븐은 꿈처럼 달콤하고 행복한 사랑의 감정을 노래한 곡 ‘럴러바이’로 음악방송 7관왕 및 뮤직비디오 조회수 약 6천만 뷰 달성 등 다양한 기록을 세웠다. 또한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버전의 ‘Lullaby’를 내놓으며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기도 했다.
갓세븐은 글로벌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2018 MAMA in HONG KONG’에서 갓세븐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한 다크하고 섹시한 나이트메어 버전의 ‘럴러바이’ 무대를 선사한다. 일곱 멤버들의 넘치는 카리스마와 여유 있는 무대 매너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2018 MAMA’는 오는 10일 한국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Saitama Super Arena), 14일 홍콩 AWE(AsiaWorld-ExpoArena,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로 이어진다.
한국에서는 국내 및 아시안 아티스트들의 신인상이 수여되며, 일본에서는 올해 신설된 대상인 ‘Worldwide Icon of the Year’를 비롯한 Fans’ Choice 부문이, 홍콩에서는 올해의 노래, 가수, 앨범 등 3개의 대상과 각 부문의 시상이 진행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