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다현, 미쓰라진과 다정 사진 “항상 웃을 일만 있었으면”
- 입력 2018. 12.06. 15:15:09
- [더셀럽 이상지 기자] 권다현이 미쓰라진과 다정한 사진을 게재했다.
권다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이 향기로워졌다. 항상 웃을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해맑은 미소로 밝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권다현은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다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