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열의 스케치북' 넬, 방탄소년단 RM으로부터 러브콜 …'지나가' 작업 후기 공개
- 입력 2018. 12.07. 15:16:02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스케치북' 넬이 방탄소년단 RM과의 작업 후기를 공개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밴드 넬, 선우정아, 벤, 쿠기가 출연한다.
앞선 녹화에서 넬은 2006년 발표한 노래 '섬'을 선보였다. 이 노래를 만든 김종완은 "넬의 노래 중 가장 밝은 곡"이라고 설명하며 실제 섬에서 연인과 했던 대화를 그대로 가사에 옮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넬은 최근 방탄소년단 RM에게 러브콜을 받았다며 그와의 작업 후기를 밝히기도 했다. 이어 김종완은 러브콜의 결과물인 '지나가'를 짧게 들려줬다.
이날 넬은 기존 곡들을 재편곡해 발표한 새 앨범 '행복했으면 좋겠어'를 소개하며 타이틀곡인 '헤어지기로 해'를 선보였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늘 밤 12시 25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