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군복무 마무리 소감 “‘무한도전’ 형들과 연락, 건강한 웃음 드릴 것”
입력 2018. 12.07. 18:06:00
[더셀럽 이상지 기자] 제국의아이들 출신 광희가 7일 복귀를 알렸다.

광희는 7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전역식을 갖고 군악대 군악병으로서의 21개월 간의 군복무를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보고싶었다는 응원에 행복했다. 아쉽긴 하지만 ('무한도전') 형들과는 따로 연락했다. 밝고 건강한 웃음으로 힘을 드릴 수 있는 광희가 되겠다"고 말했다.

광희는 2015년 MBC '무한도전-식스맨' 특집을 통해 '무한도전' 제6의 멤버로 합류했다. 그리고 지난해 3월 13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전문특기병 중 군악대 군악병으로 복무했다. 그 사이 '무한도전'은 3월 31일 막을 내렸고, 광희는 '무한도전'이 아닌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예능 복귀 신고식을 치르게 됐다.

군 입대 전부터 밝고 명랑한 이미지로 예능 무대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발산했던 광희. 국방의 의무를 마친 그가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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