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해프닝’, 원인불명의 미스터리 현상들이 뉴욕을 강타하다
입력 2018. 12.08. 10:08:58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갑자기 원인불명의 현상들이 미국 뉴욕을 강타했다. 영화 ‘해프닝’은 그 안의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 ‘해프닝’은 2008년 6월 개봉한 영화로 마크 월버그와 주이 디샤넬이 열연한 작품이다. 이는 인류를 위협하는 극한 상황 속에서 ‘당신은 살아야한다’라는 메시지를 담는다.

영화는 뉴욕의 어느 공원, 조깅을 하는 사람들 앞으로 새가 떨어져 죽고 사람들이 자살하는 상황이 연이어 발생하며 시작된다. 심상치 않은 기운에 엘리엇(마크 월버그)는 가족을 데리고 뉴욕을 탈출했으나 이미 미국 전역으로 확대된 이 재난은 엘리엇 가족도 위험에 빠뜨린다.

영화 ‘해프닝’은 말 그대로 재해 속에서 모든 시스템이 중단되고 세상 모두와 연락이 끊길 수 밖에 없는 고립된 상황을 그려내기도 한다. 그러면서 그 속에서 인물들이 진짜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아가는 영화다.

영화는 당시 개봉해 34만 7791명을 동원했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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