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탁 하나만 들어줘’, 한 여자의 이중면모…뒤통수 치는 스틸 공개
- 입력 2018. 12.08. 11:24:1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의 6종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는 부탁 하나를 남기고 사라진 한 여자를 추적해가는 간단한 부탁에서 시작된 간단하지 않은 사건을 그린 스타일리시 스릴러다. 이는 파격적 소재와 예상을 뒤엎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에 출간 당시 베스트셀러에 오른 원작이기도 하다.
8일 공개된 영화 스틸에는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안나 켄드릭의 아름다운 외모, 감작적인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바.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모두의 부러움을 사는 완벽한 워킹맘이자 사라진 여인으로 분해 극에 흥미를 더한다.
특히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도시의 하이 패션 산업에 종사하는 캐릭터답게 우아하고 시크한 패션 스타일로 남편까지 사로잡지만 절대 자신의 속내를 알려주지 않는 이중적인 면모를 가지고 있다. 외모와 다르게 나오는 거친 말투는 블레이크만의 색다른 강점으로 다가올 것.
자신에게 부탁 하나만 남긴채 사라진 블레이크 라이블리를 직접 찾기로 결심한 안나 케드릭, 결말은 어떻게 될 지 영화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는 12일 개봉.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