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이던, 꿀 떨어지는 출국길 포착 “추운 날씨에도 예쁘게”
- 입력 2018. 12.08. 15:00:42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당당한 공개 연애를 즐기고 있는 현아와 효종(이던)이 동반 출국길에 올랐다.
8일 매거진 화보 촬영차 프랑스로 떠난 현아와 이던은 다정한 분위기와 스타일리쉬한 커플 공항 패션을 장착하고 인천 공항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현아는 오버사이즈 체크 판쵸에 털 안감이 돋보이는 첼시부츠를 매치했으며, 효종은 빈티지한 무드의 카고 팬츠에 블랙 워커를 코디해 패셔너블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현아 효종이 커플 아이템으로 착용한 닥터마틴(Dr.Martens)의 윈터그립 제품은 미끄럼 방지에 뛰어난 윈터그립 솔과 눈과 비에 최적화된 방수 가죽으로 제작된 제품으로 클래식한 디자인의 방한 부츠로 겨울 패션에 특별한 멋을 더할 수 있다.
한편 현아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운 날씨에도 예쁘게 찍어주져서 감사합니다”라고 기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닥터마틴에어웨어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