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다자녀 혜택, 관심 ‘폭주’…중앙일보 페이지서 ‘공개’
입력 2018. 12.10. 09:17:52
[더셀럽 전지예 기자] 우리동네 다자녀 혜택이 화제에 올랐다.

10일 중앙일보는 우리동네 다자녀 혜택 페이지를 공개했다.

이로 인해 우리동네 다자녀 혜택과 함께 중앙일보도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했다.

이 페이지에서는 현재 시 도별 다자녀 가정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볼 수 있다.

PC나 스마트폰으로 사이트에 접속한 후 검색창에 지역만 선택하면 자신이 사는 지역만의 혜택을 살펴볼 수 있다.

페이지에 따르면 전국 17개 광역 지자체 가운데 서울 경기 등 9곳은 두 명의 자녀부터 다자녀 가정 전용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다자녀 가정 전용카드는 지자체와 카드사가 협약을 맺고 카드 이용자에게 맞춤형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중앙일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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