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측 “방탄소년단, 대만서 경미한 접촉 사고…향후 일정에 문제無” [공식]
입력 2018. 12.10. 11:59:32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대만에서 경미한 접촉 사고를 당했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더셀럽에 “방탄소년단이 어제 대만 공연을 마치고 숙소로 귀가하던 도중 아티스트 차량 간 경미한 접촉 사고가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멤버 전원 부상 없이 안전하게 숙소로 귀가했으며 향후 일정엔 문제없다”라고 말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 대만 타오위안 국제 야구장에서 월드투어 ‘LOVE YOURSELF’ 2회차 공연을 마쳤다. 이후 숙소로 돌아가던 중 접촉 사고가 발생했지만 부상 없이 귀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8월 25 26일 이틀간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펼쳐진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LOVE YOURSELF’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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