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제성VS.] '남자친구', 2주 연속 드라마·출연자 화제성 1위…드라마 화제성 각축전 '예상'
- 입력 2018. 12.10. 13:58:00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남자친구'가 2주 연속 드라마와 출연자 부문 화제성 상위권을 기록했다.
10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TV화제성 연구팀에 따르면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가 2주 연속 TV화제성 드라마 부문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종합편성채널 JTBC '스카이캐슬'이 차지했다.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과 SBS '황후의 품격'이 뒤를 이어 3, 4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와 비교했을 때 순위 변동은 없었다.
그러나 '남자친구'와 2,3,4위 작품들 간의 화제성 격차가 2~5%대로 좁혀지며 네 편의 치열한 경쟁 구도가 예상된다고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전했다.
이와 함께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남자친구' 박보검과 송혜교가 나란히 1,2위에 이름을 올렸고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이 3위를 기록했다.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 남자' 신하균은 4위로 새롭게 진입했다.
그 뒤를 이어 이종석, 장나라, 신혜선, 최진혁, 박신혜, 김유정이 5~10위를 기록했다.
한편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18년 12월 3일부터 12월 9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드라마 30편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기사,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반응을 분석한 결과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