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마마 프리미어 인 코리아' 오늘(10일) 개최…워너원·더보이즈·빈첸·스트레이 키즈 등 라인업
- 입력 2018. 12.10. 15:54:08
- [더셀럽 심솔아 기자] '2018 마마 프리미어 인 코리아'가 오늘(10일) 개최된다.
한국, 일본, 홍콩 3개 지역을 잇는 '2018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오늘(10일) 그 막을 올린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펼쳐지는 '2018 마마 프리미어 인 코리아'('2018 MAMA PREMIERE in KOREA')의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이날 공연에는 공원소녀, 김동한, 네이처, 더보이즈, 빈첸, 스트레이 키즈, 아이즈원, (여자)아이들, 이달의 소녀, 프로미스나인, 형섭X의웅 등 국내 아티스트들을 비롯, Dean Ting(딘 팅), HIRAGANA KEYAKIZAKA46(히라가나 케야키자카46), Marion Jola(마리온 조라), Orange(오렌지), The Toys(더 토이즈) 등 아시안 아티스트들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또한 정해인은 한국 MAMA의 호스트로 나서게 되며 강승현, 김소현, 김유리, 배윤영, 이기우, 정채연, 지수, 홍종현 등 셀러브리티들이 시상자로 참석한다.
'2018 마마 프리미어 인 코리아'는 오후 4시부터 레드카펫을 진행하며 오후 7시 Mnet을 통해 생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