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과 거짓말’ 진짜 미성그룹 후계자 김경남, 이일화에 “지금 장난하십니까…못 믿겠다” 충격
- 입력 2018. 12.10. 19:31:1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비밀과 거짓말’ 김경남이 미성 손자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MBC '비밀과 거짓말'
1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에서는 오연희(이일화)와 윤도빈(김경남)이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오연희는 윤재빈(이중문)이 아닌 윤도빈이 진짜 미성 손자임을 밝혔다.
윤도빈은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재빈이가 가짜고 제가 진짜라고요. 지금 장난하십니까”라며 놀랐다.
오연희는 “내가 왜? 그렇게 한가한 사람으로 보이나”라고 답했다.
이에 윤도빈은 “그럴 리 없습니다. 분명 재빈이가 미성 손자가 맞습니다. 두 번씩이나 유전자 검사도 했습니다”라고 부정했다.
오연희는 “두 번 아니라 열 번을 해도 얼마든지 바꿔치기 할 수 있지. 화경이라면”이라고 설명했다.
윤도빈은 “못 믿겠습니다. 오 회장님 얘기 안 들은 걸로 하겠습니다”라며 재차 부인했다.
오연희는 “도빈 씨 부모님도 알아 직접 확인해봐”라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