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사랑’ 이영아, 홍수아에 “내 아들에 무슨 일 생기면 다 네 책임” 강력 경고
- 입력 2018. 12.10. 19:58:0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끝까지 사랑’ 이영아가 홍수아를 찾아와 경고했다.
KBS2 '끝까지 사랑'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에서는 한가영(이영아)은 자신의 아들을 납치했던 강세나(홍수아)를 찾아왔다.
이날 강세나는 “대체 왜 그러는 건데”라며 화냈다.
한가영은 “내 아들한테 그런 짓을 했는데 내가 넘어갈 줄 알았어”라며 경고했다.
강세나는 “경찰서 가서 제대로 사과했잖아”라고 외쳤다.
이에 한가영은 “그걸로 어림없어. 이제 윤수 안전은 네가 책임져.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기면 다 네 책임이란 소리야. 네 딸 앞에서 우리 아들에게 해코지해봐”라고 웃으며 말했다.
강세나는 “너 여기까지 와서 동거하는 거 윤정한은 아냐”라고 말했다.
한가영은 “뭔가 착각하는 거 같은 데 나는 강윤기 씨 약혼녀다”라고 말하며 자리를 떠났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