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채, 13살 연상 中 사업가와 22일 ‘결혼’…한국·중국·네팔 3개국서 ‘웨딩마치’
입력 2018. 12.10. 20:15:18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개그우먼 성은채가 결혼식을 올린다.

오는 22일 성은채는 13살 연상의 중국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내년 1월 6일에는 한국에서 가을에는 네팔에서 결혼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성은채의 예비 신랑은 중국 심천에서 부동산 건설업을 하는 인물로 여러 나라에서 부동산 건설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예비 신랑이 불교 고위급 신자이기 때문에 중국과 한국 네팔에서까지 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정했다.

두 사람은 몽골의 한 정치인으로부터 소개받아 인연을 맺게 됐으며 신접 살림은 중국 심천과 한국 일산 양쪽에 마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은채는 지난 2007년 MBC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으며 그룹 ‘와우’로 가수 활동을 한 적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웨딩숲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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