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AMA’ 워너원, 감성적인 ‘봄바람’X‘술래’ 무대 공개…워너블 심장 완벽 ‘저격’
입력 2018. 12.10. 21:14:23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워너원이 ‘2018 MAMA’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10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는 2018 MAMA PREMIERE in KOREA(이하 ‘2018 MAMA’)가 개최됐다.

이날 워너원은 수록곡 ‘술래’로 무대를 열었다. 멤버들은 차분한 감성을 자아내며 개인의 보컬 매력을 자랑했다.

이어 워너원은 정규앨범 타이틀곡 ‘봄바람’의 무대를 공개했다. 아련한 매력을 뽐내며 절도 있는 퍼포먼스와 감성적인 목소리로 워너블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

‘봄바람’은 신스팝 요소가 가미된 얼터너티브 댄스곡으로 부드러운 신스 사운드와 애절한 기타 편곡의 다이내믹한 타악기 사운드가 곡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슬프지만 아름다운 스토리에 워너원 멤버 한 명 한 명의 진심이 담겨 있는 곡이다.

한편, 2018 MAMA는 오늘(10일) 한국을 시작으로 12일 일본, 14일 홍콩에서 개최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엠넷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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