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유정, 짝사랑 고백하는 송재림에 “타이밍이라는 게 어려워” 공감
입력 2018. 12.10. 23:02:50

JTBC '일뜨청'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유정이 송재림의 고민을 들어줬다.

1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는 길오솔(김유정)과 최군(송재림)이 비밀을 공유했다.

이날 길오솔은 “나 이 일 하는 거 꽤 잘 맞는 것 같아요 처음엔 돈 벌고 그만 두려 했는데 은근 재밌더라. 그냥 단순히 힘쓰고 땀 흘리는 게 운동이랑 비슷한 게 마음에 든다”라고 만족했다.

이어 그는 “이제 그 쪽 차례다 말해 봐요 비밀”이라며 기다렸다.

최군은 “내 비밀은 좋아해 온 사람이 있어요. 아주 오랫동안 지켜보고 좋아해왔다”라며 “많이 조심스럽다. 아직은 앞에 나서기가 어렵다”라고 마음을 전하지 못한 사실을 고했다.

길오솔은 “하긴 타이밍이라는 게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라며 공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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